PC 업그레이드·성능
고성능 쿨러 달아도 부스트 클럭 떨어진다면? 메인보드 전원부 쓰로틀링 진단과 교체 기준
CPU 쿨러를 교체했음에도 작업 중 클럭이 떨어진다면 메인보드 전원부(VRM) 과열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원부 쓰로틀링 진단법과 전력 제한 조정, 메인보드 교체 판단 기준을 안내합니다.
중고 PC·노트북·모니터·서버 매입 시세와 처분 노하우, 실전 가이드를 NEO PC가 정리합니다.
CPU 쿨러를 교체했음에도 작업 중 클럭이 떨어진다면 메인보드 전원부(VRM) 과열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원부 쓰로틀링 진단법과 전력 제한 조정, 메인보드 교체 판단 기준을 안내합니다.
작업 중 소음이 심해지고 프레임이 급격히 떨어진다면 CPU 발열로 인한 쓰로틀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CPU나 메인보드를 바꾸지 않고도 2~3만 원대 타워형 공랭 쿨러 교체만으로 방열 면적을 넓혀 최고 부스트 클럭을 되살릴 수 있습니다. 진단 방법과 장착 전 확인할 규격, 교체 절차를 정리했습니다.